립스틱 완판시킨 성규를 모델로!!!! infinite

1. 두근 두근 라이브

                        

(6:10) 은근 연기 잘하는 우리 뀨 ... 근데.. 성규를 보면 볼때마다 새삼스레 느끼는 것이.. 얘.. 진짜 마성이야.

         인도돌들.. 본격 얘기 하기도 전에 큭큭거리며 인도네시아~ 하고 수근대는거 보니까.. 분명 이 전에도 얘기했던건데.

         성규가 말하니까 진심 빵~!! 터져.  즉.. 성규는 말을 맛있게 하는 방법을 아는 사람같다. 

         이거 진짜 돈 주고도 못배우는건데..ㅠ.ㅠ

(10:45) 집에 안좋은 일이 있어 육회 비빔밥 먹었던 뀨...   흐흐.. 뀨야~! 육회 비빔밥은 진짜 잘 하는데서 먹어야 행~!!!    

         내장 기관과 협상도 잘 끝내는 멋진 남자.. 김성규~!  집안 얘기 그만 하겠다는 쿨한 남자. 김성규~!  멋지다~! 김성규~!!!!

         조근 조근 토크도 잘하고... 물론 협상이 잘 타결되면서 중, 후 반부로 갈수록 토크도 발동 걸림.

         무엇보다.. 인도돌들 이런 저런 얘기 가운데.. 팬들만 알던 멋진 김성규가 다른 돌의 간증(?)을 통해 밝혀져서 더 뿌듯.

         화장 지운 민낯이 진짜 잘생겼다고 민호가 증언해주고.

         성규라면 동생을 맡길 수도 있을 것 같다는 규현.  생활력(능력)이 있어서 먹고 싶은거, 갖고 싶은거 다 챙겨줄 것 같다고...

         남자들 사이에서 저런 평가는 머리좋음 + 사회성 좋음 + 성격 좋음 + 모든 능력치가 평균 이상 상위 레벨 일때 내려지는 거라

         서 진짜 내 새끼 칭찬받는 느낌이 이런거구나 싶어 대견 + 뿌듯.

         재미있고 웃길것 같던 방송 전 이미지와 달리 성규가 진중했다는 민호와

         성규형은 속이 탄탄하다는 종현... ( 그리고 그걸 듣고 뿌듯하다는 성규.. )

         성규 형에게 제대로 빠졌다고 고백하는 민호에게  사랑까지는 아니었음 좋겠다는 쿨내돋는 김선배.

         마침내 차세대 예능킹에 등극하신 성규 (무려 3표. 본인빼고 4명 중 3표니까 거의 몰표) 

         그리고~!!!!     대망의 이니스프리 틴트립스틱 완판시킨 립규 탄생~!!! 

                                                              그리고 팬아트까지 등장한 우리 오만상 립규~!!




2.  두근두근...만지지마.

                        


(0:50) 인도하면 떠오르는게 '간디'와 '평화주의'라 더 멋진 우리 뀨~!!!

         난 비록 '카레'가 먼저 떠오르지만..  간디와 평화주의라니.. 성규는 진짜 윤리 선생 했으면 아마 대성했을거임..

         성규야~!!! 네가 재직했을 학교에선 유난히 윤리교육학과로 진로 확정한 여학생이 넘쳐났을거야...

(1:31) '새롭긴 하다' 며 기운내보는 떵규라 마음이 짠... ㅜ.ㅠ

         가기 싫어했던거 아니까 더 맘이.. ㅠ.ㅠ  안가고 싶다고 안갈 수 없는 입장인거 아니까 울리미 탓도 못하겠고.

         분명 안갈거라고, 가기 싫다고 끝까지 찡찡 댔을 테지만(전적으로 궁예질).. 

         그래도 종내는 가겠다고 나섰을 성규가 마구 마구 그림이 그려져서.. ㅠ.ㅠ  '새롭긴 하다~!' 며 툭 던지는 성규 말투에서.. 

        '너희 좋아보인다'며 트윗 올렸던 성규가 떠오르고.. ㅠ.ㅠ  형님 문자 왔다고 폭트하던 애들도 떠올라 맘이 짠~!!!

         왜 성규는 별일 아닌데 나 혼자 아련 열매 먹고 난리인데.. ㅠ.ㅠ

(1:54) 공중파 카메라에 대고 설4 얘기 이렇게 해맑게 하는 너라..ㅂㅅ같은 프로그램. 절대 안본다고 욕을 바가지는 했지만..

         그래도 뀨가 너무 귀여워서 나도 모르게 엄마미소로 닥본사..ㅠ.ㅠ

         외국음식 못먹는건 알고 있었지만.. 우리 뀨~! 비위가 약했던건가??? ........ 비위 약해서 지켜주고 싶게 만드는 우리 뀨.

(2:20) 네. 갖고 왔어요 - 친한 사람, 안친한 사람.. 대화만 들어도 정확히 구분되는 우리 뀨라서 난 너무 좋아.

         그냥.. 첫 눈에 보자마자 말 트고 호형호제 하는.. 그런 사람도 멋지겠지만...

         낯 가리는 성격으로 친해지는데 어느 정도의 관찰 시간이 필요한 남자도 멋지다. ( 인피니트는 동우 빼고 다 이쪽 과인듯... )

        '사'짜가 많을 수 밖에 없는 연예계 바닥이라.. 인피니트의 이런 성격은 커리어 면에서 굉장히 좋을듯 해서 뿌듯...

         여튼.. 민호 빼고는 죄다 어느 정도 거리감이 느껴지면서 규라인 어쩌구 언플 쩔던 누구 생각하며 속이 다 시원!!!!!!

그.리.고.... 대망의

(3:33) '그래. 만지지마. 김치가 샜어' ... 아아아.. 이게 이렇게나 감미롭게 들릴 내용이냐구~!!!

         성규 목소리가 팔색조같은 면이 있어서 가끔 감미로운 노래 불러주면 귀가 녹아버릴것 같긴 했지만. ( i corre라던가... ㅠ.ㅠ)

         아니. 만지지마. 김치가 샜어.. 이 생활 밀착형 대사를 듣고 심장이 뛰다니.. ㅠ.ㅠ

         이 장면을 몇 번을 돌려봤던가.. 어흑.. 성규야~~~~~~~~~~~~~~~~~~~~~~~~~~~~~~~~~~~~~~~~~~~~

         두근 두근 1탄은 '만지지마.김치가 샜어'로 정리..

         만지지마.. 김치가 샜어...

         김치가 샜대.. 만지지 말래. ㅠ.ㅠ

         성규야~!! 내가 김치로 칠갑을 하고 나타나면.. 꼭 저렇게 한 번만 말 해주겠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선배와 케미돋는 성규

'지니어스'에선 콩, 날개잃은 선배와 케미돋고  '바라던 바다'에선 신배우와 케미 돋더니...

두근두근에서는 기자님과 왕케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9:30)  - 누나가 누구신대?   

            - 송현정 기자.. 

            - ( 기자 눈 똥글... ) 우리 반장님이셔..

            동공 지진나는 모습 보니 반장님이시라는 성규 누님의 포스가 대략 짐작이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빵 터짐.

            성규 평소 야물딱진거 보면 진짜 타고난 능력치가 대강은 보이는데.. 역시 집안 내력에 머리가 있는 듯...

            언론 고시 통과생이 둘 이나... 것도 사회부 기자 반장과 국영방송 PD

(16:45) - 기자란? ( 손가락 하나 뺴들고 )

             으하핫~~!!! 성규땜에 진짜 미친듯이 웃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웃긴게... 이게 웃길려고 작정한게 아니라 거의 반 본능적으로 나온 멘트라...

             평소 성규를 보면.. 뭐랄까 조금 과하게 진지하거나 조금 오글거린다 싶은 상황이 오면 그걸 농처럼 가벼운 분위기로

             전환시키곤 하는데... 약간의 허세섞인 ( 살짝 과한 진지함??? ) 기자론에 대한 서두를 듣자마자 평소 버릇이 나온듯.. 

             손사레를 치며 '아니~ 그게 아니고' 하는걸 보면 자기도 당황한게 느껴져서 화도 못내고.. ㅋㅋ 
 
(17:00 ) 너무 만만히 보였나 싶어 카리스마 방출하려던( 하려던~!!!) 기자님.

            그러나 굳이 손까지 들어가며 이목을 집중시킨 후..  친절을 느껴보지 못했다는 성규~!!  자막의 카운터 펀치가 너무 웃겨.

            성규가 진짜 센스있는게 말한 윗 사람이 기분 나쁠 수도 있는 애매한 상황에 처하자 얼른 바카스를 집어들어 건배~!! 

            그리고  반 돌려 마시며 윗 사람 존대를 정확히 표시해 줌.. 이렇게 되버리면 선배가 화를 내면 쪼잔해 보임.. 
 
            우와~!!!! 이건 진짜 돈 주고도 못배우는 사회 생활 스킬이야...

            똑똑한 선배라면 이쯤해서  아.. 얘는 막 대하면 안되겠구나 하고 상황 종료...

            진짜.. 성규의 이런 사회성은.. ㅠ.ㅠ 어디 학원 다니며 배울 수 있는것도 아니고.. ㅠ.ㅠ   

(35:27)  성규 : 헐. 무서~!  땅만 보고 걸어야 겠다.

           나 진짜 .. 너무 귀여워서 죽을 뻔.. ㅠ.ㅠ 

           생닭과 생 염소를 보더니.. 양 팔과 다리가 뻣뻣하게 굳어져 버리는 게.. 진짜 무서운 모양.

           인도돌들 그래도 다 착해서. 놀리는 애 하나 없이 죄다 성규 토닥여 줌.. ㅠ.ㅠ 

           정작 인피니트였다면... 같이 무서워할 것 같은 몇 놈과. 두고 두고 놀릴것 같은 몇 놈이 떠오른다만.. ㅋㅋㅋㅋ

            여튼.. 괜찮나며 챙겨주던 민호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ㅠ.ㅠ  ( 민호야.. 너 영화 나오면 내가 꼭 보러가마.. ㅠ.ㅠ )

ep3은 예고조차 기대가 안돼서.... 그냥 스킵.  그냥 좋은거나 한 번 더. 



4. 사실이 아닌건 아니지만 그게 또 사실만은 아닌거잖아.

포스팅을 공개로, 비공개로 몇 번을 바꿔대다가 그냥 비공개로...      

할 말이 없어 안하는게 아니라 할 말이 너무 많아서 안하는 걸로...

최소한... 자신이 디디고 서있는 곳이 어디인지는 알았으면 좋겠다.





덧글

  • 2015/04/19 02:4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4/19 15:3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5/04/20 09:4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5/04/20 11:4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5/04/19 11:2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4/19 13:5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5/04/19 14:4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5/04/20 11:4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5/04/21 00:2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5/04/21 08:5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byone 2015/04/19 21:36 # 답글

    성규는 사랑입니다+_+ 인스타일 화보 보고 전 또 오열... 저 잘생긴 애들 틈에서 우리 성규... 진짜 잘났어요 ㅠㅠㅠㅠ
  • kyuwoo 2015/04/20 11:46 #

    그냥 인스타일 화보를 솔로 재킷 사진으로 썼음 좋겠어요.. 저리 화장도 잘받고 사진도 잘 받는 애를 데려다가 맨날 뭔 짓을 하는건지...
    누가 보면 소속사 가 우리 뀨 미워하는 줄 알겠어요 사진 셀렉이 늘 제대로 안티.. ㅠ.ㅠ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