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미션 완벽 클리어!!! infinite

1. 인가 1등 했다!!!!!

이로써 케이블 + 공중파 All Clear!!!

                

늘상 하는 말이지만..   그 어느것 하나 쉽게 거져 먹는 느낌은 없었다.

늘 내 표 하나 하나, 내 스밍 하나 하나가 작은 돌맹이가 되어 공든 탑이 이루어 지는 느낌.

근데 그게 구차하다거나 궁상스럽지 않음.  내가 내 땀으로, 내 시간과 정성으로 가꿔 키운 '어린 왕자의 장미'같다고 할까.

이번 활동을 통해 모 커뮤니티에서 제일 많이 듣게 되는 말이 '인피는 저 년차에 코어가 정말 탄탄하다' 였는데..

그건 간단한 이치임.  인피니트를 좋아하면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어..ㅜ.ㅠ

어린 왕자 구절 중 이런게 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게 뭔 줄 아니?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란다.
인피니트에 관심을 갖게 되서 인피니트의 활동을 지켜보기 시작하면 누구나 느낄 수 있다.

인피니트가 얼마나 최선을 다해 무대를 준비하고, 성심을 다해 노래하는지.

언제나 '가수'이기 위해 열심인지 그리고 얼마나 진심을 다해 팬들에게 고마워 하는지...

그걸 알게 되버리니까....어쩔 수 없음..  늘 받기만 하는 팬이라 미안한 맘이라..

활동 때나마 스밍돌리고 유튜브돌리고 문투하고...  그것밖에 할 수 없는게 가끔은 너무 작아 보이기도 하는걸.

어쨌든...태풍 활동 2주차..  미션 완벽 클리어..ㅜ.ㅠ



2. 홍콩 국경절 행사

명불허전 해외팬사랑 넘버1. 백.

그냥 보기만 해도 어찌나 신명나게 'back.back.back'을 찾아대는지.. ㅋㅋ 저절로 미소가 지어짐.

                      

해외 팬들의 인피 사랑 중에 둘째가라면 서러운게 일본팬, 홍콩팬이랑 대만팬인데 ( 무근거. 그냥 내 기준 )

특히 홍콩은 작년부터 국경절이나 노동절 무대 엔딩으로 인피를 불러줘서 짱 좋음.

태풍 무대보며 놀랐던게... 분명 한국 팬들도 실제 무대를 못본 팬이 훨씬 많을만큼 최신곡임에도 그 노래를 다 한국어로

따라 부르는건 물론이고 심지어 응원구호도 제대로 다 한다는것. ㅋㅋㅋ  역시 팬심은 위대한거야..ㅜ.ㅜ

                      




3. 일등은 뭣이든 좋은것이여.

하도 유튜브 돌리다 보니 뭐 이런게 다....ㅋㅋ

일단 16위가 우현이.. 대망의 1위가  김명수,ㅋㅋㅋㅋ

                     

안에서도 안새던 바가지가 왜 밖에서 새고 난리...ㅜ.ㅜ

이런 귀한 사진이 왜 바다 건너에서 올라와야 하는가.... ㅋㅋ  명수야!!!!!!

이번 의상 고급지다. 고급지다.. 말은 많이 했지만 출처도 고급짐.

divine round라는 맞춤 정장 취급하는 청담동 소재 맞춤 정장...




4.  셀카가 뭐라고. ㅋㅋㅋ

호원아!!  어케!!  기사까지 났어!  또르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호원. 이불킥 에피소드 추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효진씨의 '그래도 노력하잖아' 가 더 구차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쩔.ㅋㅋㅋ



5. 코디 여신님 찬양.

어디 계세요?  부디 제 절 좀...ㅜ.ㅠ




6. 이성열의 리즈시대.

요즘 성열이 사진을 보게 될 때마다.. 진짜 접안렌즈에 올려두고 한 나절 들여다 보고 싶은 기분.

이렇게 봐도 잘생쁨. 저렇게 봐도 잘생쁨.

매일 매일이 리즈 갱신인 우리 열이.. 이 모습이 멋진 캐릭으로 만나 드라마에 박제되야 하는건데...ㅠ.ㅠ

이건 국가적 규모의 자원낭비다 싶은 열이의 미모....  열아.. 누나가 정말 많이 아낀다..ㅜ.ㅜ



7. 세상은 넓고 성덬은 많고...

하하하...ㅜ.ㅜ  어쩐지 남달랐던 박소현의 러브게임.

지난 번 우현이 솔로때부터 티가 나긴 했음.

솔로 초대석으로 불러서 그야말로 수니 속 백 번은 사찰한 듯한 소소한 부탁 ( 나레이션 한 번 더.. )때부터 ㅋㅋ

알고보니 담당 작가가 인피 팬..  막짤에 이호동 보고 빵 터졌네. ㅋㅋㅋ

러브게임.. 앞으로도 자주 불러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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