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SEED infinite




막콘 생중계 없을까봐 전전긍긍... ㅠ.ㅠ

고마운 덬들 덕분에 오디오로나마 애들과 함께 2018년으로 들어왔다.

끊임없이 터지는 팬들 웃음소리.. 그냥 듣기만 해도 너무 좋았고..

무엇보다.. 잉피셜로 애들 보고 나니...

작년의 악몽같은 시간들이 언제적 얘기인냥 싶다.

신이 준 최곡의 선물이 망각이라 했던가.

나쁜 기억, 슬픈 일들은 죄다 잊어버리고..

인피니트는 사랑받은 추억만 기억하게 되기를..

얘들아. 정말 좋아해.

조금은 사소한

하지만 특별한

그 순간 순간에 네가 있기에.

걱정 하지마.

세상에서 날 제일 잘 알잖아.

너 만이 그래. 

너 만이.

1인 1막걸리하는 열이가 걱정되서 검색해 봤다는 애들도 너무 잉피답고...ㅠ.ㅠ

수상소감으로 자기들 얘기 안해줘서 섭섭하다고 구박하는 애들도 또한 너무나 잉피 답고...

하얀 고백부르며 우현이가 눈물 참다가 결국 울었다는 얘기 듣고...

우현아. 그냥 참지말고 울어버려~~~ㅠ.ㅠ    이러며 우현이 걱정 하다가... 

6명 둥글게 모인 사진 보고..

나도 모르게 울어 버렸다..
너무나도 좋아하고 아끼는 인피니트.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인피니트의 순간들 중 하나가 바로 이 모습이었는데...

이 모습을 못보게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한 번도 해본적이 없었다는걸...

오늘 이 모습을 보며 깨달았다.

둥글게 안고 있는 이 모습을 보고 나니

이 모습을 못볼 수도 있었던 거구나. 싶어서...

......

ㅠ.ㅠ

인피니트 지켜줘서 고마워

ㅠ.ㅠ

함께 가자. 인피니트












덧글

  • 2018/01/02 02:1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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