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콘 1일. infinite



티켓베이에서 티켓 사고 두 시간 뒤 3층 열림. 으하하..ㅜ.ㅠ

뭐.. 그래도 불만은 없음.

성규는 기대보다 예뻤고

솔콘은 기대만큼 좋았고

그냥... 참 기분이 그랬다.

원래도 좋아하던 가사였지만..

그 부분을 부를 때 지긋이 감았던 두 눈을 뜨고 관객석을 바라보던 성규.

언젠가 오랜 시간이 지나 우리 함께가 아니더라도

눈 부실 정도로 아름다운 지금 이 순간을 꼭 기억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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